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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드소마(2019)

Midsommar 눈이 부시다 못해 멀게 만드는 빛의 광기 ★★★★ 어둠을 밝히는 빛, 밤의 장막을 걷고 떠오르는 태양 빛. 어디를 가든 빛은 어둠과 대립하는 구도로 나오며 안정감과 희망을 주는 상징이 된다. 신화 속의 한 장면이나 종교의 상징 같은 곳에서도 빛과 태양을 찾아볼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. 빛이 있어서 받는 인간의 해택은 무궁무진하고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니 다툴 이유도 없다. 그야말로 하늘이 내린 축복이자 위대한 자연의 선물이라고도 할 수 있다. 하지만 아무리 좋은 상징으로 쓰이는 빛이라도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. 너무 오래 쳐다보면 눈이 멀어버릴 수 있다는 것. 감독의 데뷔작부터 범상치 않은 스타일인 것도 있지만 개봉이전부터 들려오는 소식을 미리 들은 게 있어서 이..

영화 MOVIE 2019. 7. 19. 17:44

유전(2018)

Hereditary 차세대 엑소시스트 치고는 호불호가... ★★★★ 현대 공포 트랜드는 갑툭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컨저링 유니버스를 시작으로 웬만한 호러영화나 호러게임에서도 갑툭튀가 기본이다. 거의 갑툭튀 없이는 시체라는 말이 나와도 될 정도다. 필수요소나 다름없는 걸 빼고 만들기가 어려운 만큼 잘만 나오면 상당히 좋은 평가가 따르기 마련이다. 엑소시스트가 괜히 전설이라고 불리는 게 아니다. 하지만 당시에는 엄청난 충격을 준 것에 비해 현대에 와서는 지루하다는 평이 많은 만큼 아무래도 호불호를 피하기는 어렵다. 유전은 예고편에서부터 엄청난 분위기를 보여줘서 꽤 기대한 편이다. 평가에서도 차세대 엑소시스트라는 말이 나와서 어느 정도일지 상상이 되질 않았다. 시놉시스만 보면 저주와 관련된 내용으로 보이..

영화 MOVIE 2019. 1. 2. 03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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